청정바다의 보고, 완도로의 여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가 있습니다. 완도군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완도 반값 여행’을 통해 여행 경비 부담을 줄이고 알찬 완도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완도에서 지출한 금액의 최대 50%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완도 반값 여행, 핵심 혜택과 신청 가이드
‘완도 반값 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 감소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시범 사업으로,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2차 사전 신청이 진행 중이며, 6월 한 달간 완도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환급 혜택 및 신청 방법 요약
이 사업은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활동, 특산품 구매 등에서 발생한 비용의 절반을 모바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줍니다.
- 지원 대상: 완도 및 인접 지역 외 거주 관광객
- 최소 지출: 10만원 이상
- 최대 환급액: 개인 10만원, 청년 14만원, 팀 20만원, 가족 50만원
- 신청 기간: 2차 사전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여행객 대상
신청 절차 및 준비물
혜택을 받기 위한 과정은 간단합니다. 여행 전 온라인으로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후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 사전 계획서 제출: 여행 최소 1일 전 ‘완도 반값 여행’ 공식 누리집을 통해 여행 계획을 제출합니다.
- 영수증 및 사진 증빙: 여행 중 사용한 영수증과 완도 관광지에서 촬영한 사진(2장 이상)을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제출합니다.
- 상품권 수령: 제출된 서류가 승인되면 5일 이내에 모바일 완도사랑상품권이 지급됩니다.
섬 여객선 운임 50% 할인으로 더 가볍게!
‘완도 반값 여행’과 더불어, 완도군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도 운영합니다. 완도 주민이 아닌 관광객은 청산도, 보길도 등 주요 섬으로 향하는 여객선 운임을 5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매표소에서 신분증만 제시하면 즉시 혜택이 적용되어 편리합니다.
완도의 아름다운 섬들을 탐방하고,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완도 반값 여행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완도 여행을 계획하고 혜택을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