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을 통해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 교육을 이수하고 그 정보를 증권사에 등록해야 합니다. 이는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를 위해 마련한 필수 절차로, 레버리지 상품의 고위험성을 투자자가 정확히 인지하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레버리지 ETF 교육 이수 절차
레버리지 ETF 교육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금융투자교육원’을 통해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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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교육원 접속 및 수강신청
- 금융투자교육원(kifin.or.kr)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본인 명의로 회원가입 및 로그인합니다.
- ‘이러닝’ 카테고리에서 ‘레버리지 ETP’ 관련 교육 과정을 찾아 수강 신청합니다.
- 수강료는 약 3,000원에서 4,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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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이수 및 수료번호 확인
- 약 1시간 분량의 온라인 강의를 모두 이수합니다.
- 교육 이수 후 ‘나의 학습’ 메뉴에서 수료증을 확인하고 14자리 수료번호를 발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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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에 수료번호 등록
- 삼성증권 MTS 앱(mPOP)에 로그인합니다.
- 앱 내 ‘메뉴’ → ‘고객센터’ → ‘신청/변경’ → ‘파생ETF/ETP 거래 이용 신청’ 등의 경로를 통해 교육 이수 등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발급받은 수료번호를 정확히 입력하고 등록을 완료하면 레버리지 ETF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이 교육은 단순히 규제 준수를 넘어,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상품의 특성과 잠재적 위험, 특히 ‘음의 복리 효과’를 이해하여 보다 신중한 투자를 돕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해외 레버리지 ETP 또한 2025년 12월 15일부터 동일한 교육 의무가 적용될 예정이니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