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최근 급등하는 유가로 인한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지원 사업입니다. 정부는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최대 60만 원을 지급하며, 강북구 주민도 조건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강북구 고유가피해지원금, 핵심 정보 요약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가구
- 가구원 수별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판단
- 예시: 4인 가구 월 소득 약 974만 원 이하, 1인 가구 월 약 385만 원 이하
- 고액 자산가 등 일부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 거주 지역(수도권,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과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여부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집니다.
- 지급은 현금이 아닌 지역 화폐(신용카드 포인트,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온라인 신청: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소득인정액을 모의 계산하거나 ‘정부24’의 ‘보조금24’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카드사 앱이나 간편 결제 앱으로도 가능합니다.
- 방문 신청: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신청하나요?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이 2026년 3월 3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으며, 4월 10일 국회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회 통과 후 이르면 4월 말에서 5월 초부터 지원금 지급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신청 일정과 추가 문의는 국민콜 ☎110 또는 강북구 관할 주민센터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